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한국노총, ‘원포인트 사회적대화’ 6월 내 결론 결의

합의 시 후속활동은 경사노위에서 주관해야

등록일 2020년06월17일 13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노총의 사회적 책임’ 관련, 집행부에 포괄적 위임

 

한국노총은 6월 17일(수) 오전 10시 한국노총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산별대표자회의를 열어 코로나위기극복을 위한 원포인트 사회적대화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조직적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여행·항공서비스 등 위기업종 노동자와 임시일용직, 특수고용직 등 취약계층이 가장 큰 피해를 겪고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원포인트 사회적대화’가 조속한 시일 내 결론을 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한국노총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포괄적으로 위임했다.

 

 

이에 김동명 위원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하게 마련된 원포인트 사회적대화가 사용자 단체의 무리한 요구 제시와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각 주체들의 외면으로 인해 한 달이 다 되어 가도록 진척된 내용이 없다”면서 “회의가 마냥 늘어져 현장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총이 먼저 책임 있는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긴급 상황이고, 3차 추경 국회 예산심의 시점 등을 고려할 때 원포인트 대화를 6월내 결론을 내는 것이 필요하다”며, “합의 시 후속활동은 경사노위가 주관함으로써 법정 공식 사회적대화기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위원장은 한국노총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해 “산별대표자들이 포괄적으로 위임해 준 만큼, 내일(18일) 있을 국무총리 주재 2차 노사정 대표자회의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인사말 중인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코로나19 #사회적대화 #한국노총 #국무총리 #노사정

강훈중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인터뷰 이슈 산별 칼럼

팟캐스트

포토뉴스

인터뷰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