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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산업노조, 한국노총-한상총련 공동기자회견서 "건설노동자는 해고 좀 그만 당하고 싶다."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현장분과 남궁태 지부장 참석

등록일 2020년02월12일 15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진병준)은 「노동자와 자영업자를 위한 일자리 안정 촉구 공동기자회견」에서 화학노련, 한상총련 등과 함께 현장사례 발표를 진행하였다.

 


 

한국노총은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와 공동으로 2월 12일(수) 오전 10시, 한국노총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국 노동자의 현실에 열악한 현실에 성토하며 “50개월 연속 중년 취업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면서 "특히 대한민국 사회의 중추인 40대 중년은 경제사회의 중추이자 주력 생산인구이며, 가계의 주 소득원임에도 201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취업자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사례발표 중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현장분과 경기남부지부 남궁태 지부장은 "아무런 이유나 사유 없이 건설노동자는 문자하나로 해고를 당하는게 현실"이라며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노동자의 열악한 현실에 건설산업계 뿐만 아니라 이 나라 산업계 전반의 미래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고용안정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외쳤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에는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화학노련 한국머크제약노조 조영석 위원장, 한국화이자제약노조 강승욱 위원장, 한국편의점네트워크 이호준 사무총장 등도 함께 하여 해고제한법 입법을 강력 요구하였다.

 

#한국노총 #한상총련 #노동자 #자영업자 #기자회견 #건설산업노조

조승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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