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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불법적 행태에 대한 규탄 집회 개최

등록일 2019년10월07일 17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진병준)은 10월 7일(월) 오전 10시부터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등지에서 건설현장을 불법점거하고 있는 민주노총을 상대로 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번집회는 건설현장분과 광주전남지부가 주축으로 진행되었으며 진병준 위원장, 윤삼명 수석 부위원장, 육길수 사무처장 및 현장분과 전 지부장과 타워크레인분과 광전지부 김영민 지부장 등 간부 수백명과 전국각지에서 약3,200여명이 집회에 함께 뜻을 모아 참석하였다.

 


 

한편, 민주노총은 지난달 19일부터 북구 임동에 위치한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을 지역민고용을 고용하고 불법외국인을 고용하지 말라며 타워크레인을 점거하고 현장을 봉쇄하고 있다.

 

건설산업노조에 따르면 "이는 하나의 핑계로 궁극적으로는 해당현장에 민주노총 조합원 외에는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하려는 것으로 지역민이나 건설노동자를 외면하고 자신들의 밥그릇만 지키려는 태업행위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은 지역 건설노동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는 민주노총 광주전남을 상대로 민주노총이 태업행위를 중지하고, 건설노동자를 위해 건설현장을 정상화 할 때 까지 투쟁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승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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