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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배제 없는 성평등 사회를 위해 앞장서겠다

2021년도 ‘남녀 고용평등 강조주간기념식’ 및 ‘공헌포상 시상식’ 열려

등록일 2021년05월26일 16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고용노동부는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5.25.~31.)을 맞아 5월 26일(수)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KBIZ)홀에서 2021년도 ‘남녀 고용평등 강조주간기념식’ 및 ‘공헌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철탑산업훈장은 케이티하이텔㈜ 김태환 부사장이, 산업포장은 (사)서울여성노동자회 황현숙 이사가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엔씨소프트와 ㈜혜인이엔씨가 받았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월21일 국회를 통과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은 고용에서의 평등을 넘어, 노동현장에서의 소외와 차별을 벗어나고자 하는 당사자들의 투쟁의 결과물이었다”면서 “이 과정에 작지만 한국노총의 노력이 있었고, 68년만에 여성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쟁취하는 소중한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특히 “아직도 남아 있는 성차별적 고용 관행을 뿌리 뽑지 못한다면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성평등 사회는 건설되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노총도 성별의 차이를 뛰어넘어 남녀가 자유롭고 건강한 고용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별에 대한 편견, 배제 없는 성평등 사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인사말 중인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앞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가족돌봄휴가·휴직 부여와 재택근무를 위한 제도적·물적 지원들은 감염병 위기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포용사회로 가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정부도 고용평등, 일·생활 균형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을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 #고용평등 #노동부

최정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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