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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노련, 순직선원 합동위령제 거행

올해 위패 23위 봉안

등록일 2019년10월07일 14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노총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위원장 정태길)은 10월 7일(월) 오전 11시 부산 태종대 공원 입구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제41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1979년 건립된 위령탑에는 올해 순직선원 23위가 추가되어 현재까지 총 9,228위가 봉안됐다.

 

이날 위령제에는 순직선원 유가족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 오거돈 부산시장, 선원·노동단체 및 해운수산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은 추도사를 통해 “겨레와 나라의 발전을 위해 온몸을 던지신 선원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 속의 해양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추도사에서 “우리나라가 해양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던 원동력은 거친 파도와 싸우며 헌신한 선원의 피와 땀”이라며 “정부도 선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

 

#선원노련 #순직선원 #위령제 #해양수산부 #태종대

최정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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