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설립을 위한 연대 이어져

화학노련, 서울지역본부 모금액 전달

등록일 2021년09월02일 14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 설립을 위한 모금 운동에 한국노총 산하조직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9월 2일에는 화학노련과 서울지역본부가 각각 12,675,520원과 24,208,640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서울지역본부는 1차 15,000,000원에 이어 2번째 모금액 전달이다. 한국노동공제회 설립을 위한 모금은 이날 현재까지 총 2억 8천여만원이 모였다.

 

한편, 10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한국노동공제회는 지난달 25일 발기인대회를 열고, 김동만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 모금액을 전달 중인 김도영 화학노련 사무처장(왼쪽)

 

△ 모금액을 전달 중인 김기철 서울지역본부 의장(왼쪽)

최정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인터뷰 이슈 산별 칼럼

토크쇼

포토뉴스

인터뷰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