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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노총 2018 노동절 마라톤대회 이모저모

"가자! 한국노총과 함께, 뛰자! 노동존중사회로"

등록일 2018년05월02일 09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5월 1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노총 2018 노동절 마라톤대회 애드벌룬이 잠심 상공에 떠있다.


안전보건공단 직업건강체험 부스에서 마라톤대회 참석자들이 혈압, 인바디 측정 등을 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에서 운영한 안전띠 중요성 체험 프로그램


마라톤대회 참가들이 각 연맹별 천막으로 속속 모이고 있다


마라톤 대회 참가들이 달리기 전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경과 보고 중인 한국노총 이경호 사무처장


김주영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노동절 마라톤대회가 지난 정부의 반노동정책때문에 부침을 거듭하다가 5년만에 열리게 되었다"며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고, 노동존중사회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 큰 지금, 한국노총이 2천만 노동자의 맨 앞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2018 노동절 마라톤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외빈들


정세균 국회의장은 "북핵이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노동자의 권익도 향상되는 등 한반도의 봄이 오고 있다"며 "오늘의 힘찬 발걸음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손경식 경총회장은 축사에서 "경영계는 일자리 창출과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노사정가족들이 서로 응원하며 함께 달리는 노동절마라톤대회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통령이 남북문제로 참석하지 못해 대신 축하인사를 전한다"면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람이 중심인 대한민국과 근로시간단축 및 저녁 있는 삶을 수행하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사에서 "정권교체로 노동압박시대를 벗어나고 노동차별을 철폐했다"면서 "동일노동동일임금 보장과 비정규직 정규직의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게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이라며 "그 길에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축사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한국노총과 묵묵히 일한 노동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지난날 과오와 오류를 청산하고 한국노총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노동계에도 봄이 찾아와 노사 평화시대가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미 정의당 당대표는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물컵, 땅콩 등 재벌 갑질을 근절하고, 80년 무노조 재벌을 개혁해 노동자들이 직장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도록 정의당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노동존중 특별시장으로서 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는 "모든 노동자가 행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힘껏 뛰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노동자 몫이 늘어 유효수요가 증가하면 경제도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노동자가 존중받고 노동인권이 확실히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내년에는 근로자의 날이 아닌 노동자의 날로 기념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민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넘어서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서울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인사 중인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마라톤 대회 출발에 앞서 "가자! 한국노총과 함께, 뛰자! 노동존중사회로"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이 힘차게 펼쳐지고 있다


Half코스 출발


10Km 출발


5Km 출발


축하 공연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10Km 코스 남자 수상자들


10Km 코스 여자 수상자들


축하 공연 중인 가수 홍진영


참가자들이 축하공연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하프코스 남자 수상자들


하프코스 여자 수상자들


3등 경품 노트북에 당첨된 참가자


2등 경품 55인지 TV에 당첨된 참가자


1등 경품 양문형 냉장고에 당첨된 참가자


대회사 중인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


임을 위한 행진곡을 힘차게 제창중인 손경식 경총회장(좌)와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우)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힘찬 팔뚝질과 함께 제창하고 있다


마라톤 출발에 앞서 내외빈들이 출발 선언을 준비중이다.


힘차게 출발하는 하프코스 참석자들


삼성의 부당노동행위에 항의하는 피켓팅을 하고 있는 화학노련 삼성웰스트리노조 이진헌 위원장


채용비리에 항의하고 있는 금융노조 참가자들



노동절 장기자랑 제기차기에 나선 참가자

 


노동절 마라톤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외빈들

최정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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