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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제14대 의장 김연풍, 사무처장 민한기 당선

등록일 2021년01월18일 09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 3년간 경기도지역본부를 이끌어갈 제14대 의장·사무처장에 단독 출마한 김연풍–민한기 후보조가 당선됐다.

 

김연풍-민한기 후보조는 1월 15일(금) 07시부터 17시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바일 투표로 개최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제14대 의장, 사무처장 선출을 위한 정기선거인대회’에서 총 896명의 선거인단 중 774명이 투표에 참여, 이 중 755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제14대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과 사무처장에 당선됐다.

 

 

김연풍-민한기 후보조는 선거기간 중 ▲조직력 확대·강화 우선! ▲현장 속으로 ‘더 가까이’ ▲가자! 1천3백만 도민속으로 ▲노동권 사수와 사회양극화 해소! 희망의 주요공약으로 제시했다.

 

의장에 당선된 김연풍 후보는 현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수석부의장 겸 사무처장, 택시노련 경기지역본부 의장(5선), 경기택시 장학재단 이사장, 경기도노총 장학문화재단 상임이사이며, 사무처장에 당선된 민한기 후보는 현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상임 부의장, 리한노조 위원장(8선), 한국노총 금속노련 경기지역본부 사무국장이다.

 

김연풍 의장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국가적 경제난과 이른바 시대적 개혁을 빙자한 정권과 자본의 노동조합 및 노동자 죽이기 책동에 대한 만반의 대비책을 하루빨리 준비해야 할 시기라며, 단결력과 투쟁력을 재정비하고 이를 통해 조직확대와 노동가족의 더 큰 권익신장을 쟁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한기 사무처장 당선인은 “노동가족의 권익신장은 물론, 1천3백만 경기도민의 든든한 희망으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를 만들어 가겠다며, ‘불 꺼지지 않는 노동정책의 산실, 경기지역본부’를 반드시 건설 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임 경기지역본부 의장과 사무처장은 3년의 임기로 2월말 정기대의원대회·이취임식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한다.

정예솔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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