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5595620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댓글 1 예비 베플
작성자
숨기기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리* 09.07 21:48
1980년대 이미 미국에서 실패했던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이 한국에서 대세이기 때문이다. 그저 아무런 해결책도, 논리적인 논의도 불가능한 남성혐오를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좋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페미니스트들은 타인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과 혐오를 멈추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만들기 위한 남녀공동의 논의의 장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전에는, 페미니즘이란 사회악의 한 축에 불과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