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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련, 연말 맞아 우수 회원조합 포상

최우수 회원조합 ‘한국남동발전노조’, ‘한국수자원공사노조’

등록일 2019년12월12일 09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우수 회원조합 현장투표 ‘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

- 공로 회원조합 ‘서울시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조’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해철, 공공노련)은 12월 11일 오후 3시 여의도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8-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공공노련 대표자들은 ‘2019 최우수 회원조합 및 조합원’을 선정하고 표창했다. 또한 경사노위 공공기관위원회 경과, 공공노동포럼 발족 및 정책추진단 운영계획 등 8건의 보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 인사말 중인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

 

회의에 앞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김위원장은 “공공노련 대표자들 덕분에 한국노총 위원장으로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며 “결코 쉽지 않은 불출마 선언이란 어려운 결정을 내리면서 그동안 적극적으로 결합해준 공공노련 대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월 31일 임기가 종료 된다”면서 “당분간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정해진 것은 없지만, 언제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더라도 당당한 한국노총의 전 위원장이자 한 명의 조합원으로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 감사 인사 중인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공공노련은 많은 성장을 했고, 한국노총 내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눈부신 성장과 성과의 배경에는 대표자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산하 60여개의 노조들이 공공노련에 거는 기대가 크기에 공공노련 역시 조합원들과 늘 함께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공공노련 ‘2019년 연말 공공노련 포상’에서 최우수 회원조합으로는 한국남동발전노조(위원장 배찬호), 한국수자원공사노조(위원장 노철민)이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2019년 한해 동안 각종 회의 및 집회, 교육 등의 참석률이다.

 

우수 회원조합은 대표자들의 현장 투표로 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위원장 장기호)가 선정됐다. 공로 회원조합으로는 서울시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조(위원장 홍정옥, 약칭 서공호노조), 우수 조합원으로는 강재훈 코레일유통(주)노조 위원장과 여성희 서공호노조 성동광진지부장이 선정됐다.

 

한편, 이날 대표자회의에서는 ▲전차회의 보고 ▲경사노위 공공기관위원회 경과 보고 ▲공공노동포럼 운영계획(안) 보고 ▲공공노련 정책추진단 운영계획(안) 보고 ▲2019년 전국노동자대회 참석 결과 ▲2019년 회원조합 현황 ▲단바망간광산 강제징용 기념관 후원 결과 ▲한국노총 선거인대회 추진 일정 등이 보고됐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남동발전노조



△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수자원공사노조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공공노련

공공한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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