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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현장분과 수도권지역 연대 집회

지역 노동자를 배제하고 어용노조와 불법외국인을 고용한 건설사들을 규탄한다!

등록일 2019년04월23일 13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진병준)은 4월 23일(화) 오전, 불법 외국인을 고용하고 수도권지역 한국인 노동자들을 배제한 건설사들에 대한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현장분과 서울지부가 주축이 되고 수도권 건설현장분과 전 지부가 하나가 되어 불법을 일삼는 회사들에 대한 강력한 규탄대회로 유호일 조직실장, 김우순 수도권남서부 지부장 및 윤두영 수도권서부 지부장과 장성일 수도권북부 지부장 등 간부와 조합원들이 함께 하여 열기를 더 했다.

 


 

이날 유호일 건설노조 조직실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권에서부터 누군가의 삶의 터전이 되고, 또 누군가의 직장이 될 이 건설현장의 건물들이 우리 대한민국 노동자들이 아니라 불법 외국인 노동자의 손에 의해 10년도 되지 않을 시기에 다 바스러질 부실공사로 얼룩지고 있다”며 “이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중대한 사태임을 우리 노동자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하는 일”이라고 규탄했다.

 

이어 각 수도권 지부장들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이 일부 악덕 건설사와 어용노조가 결탁하여 건설현장을 망치고 있다”고 성토하며, “우리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현장분과 수도권은 일치·단결하여 건설현장에 정의가 찾아오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한편, 이번 집회는 수도권에서 불법을 횡행하고 있는 건설사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참여 조합원은 1,000여명을 훌쩍 넘겼다.

 


 

조승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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